2006년 03월 22일
웰빙 오므라이스 전문점 까프레제
얼마전에 모잡지에서 본 까프레제 오므라이스의 메뉴를 보고, 흥분한 뒤
며칠전에 그 앞을 지날 일이 있었습니다.
마침 점심도 해결해야 해서 얼른 들어갔지요.
(너무 배고픈 나머지 전경 찍는 건 깜빡했습니다... -_-;;)

2층 전경입니다. (앞의 가방과 코트는 무시해주는 센스!)
내부 자체는 깔끔하고 평범한 편입니다.
다양한 메뉴가 있었습니다.
립과 함께 나오는 오므라이스나 단호박 오므라이스,
해물 오므라이스등등이 눈에 띄었는데요.
저는 돈까스 오므라이스를 주문했습니다.

세팅한 모습입니다. 빵도 개별 주문해야 하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빵은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돈까스 토핑도 상당히 크고 두툼하구요)

좀더 클로즈업했습니다.
자세히보면 오므라이스의 계란이 상당히 얇은 걸 보실거에요.
다양한 소스와 허브가루가 뿌려져 있습니다.
겉보기엔 맛있어 보이는데요. 실제로 먹어보면 어떨까요???
ヽ(*´∀`*)ノ 마싯쪄
계란에 싸인 밥은 버터로 볶았는지 상당히 고소합니다.
계란 역시 얇으면서도 밥을 잘 감싸면서 맛을 더해주구요.
소스도 근사합니다.
무엇보다 돈까스 크기가 상당히 커서 이것만 먹어도 한끼 식사 해결!!
(전 2시에 먹었는데 8시까지 배가 안 꺼졌습니다..)
당당히 저의 맛집에 랭크되었습니다! 만쉐잇!!
맛 3.5점 (오므토 토마토보다 더 낫다는 게 개인적인 의견)
서비스 2점 (불러도 안와요. 15분을 기다리다 소리를 질러 겨우 주문했습니다)
분위기 2.5점 (깔끔한 분식점 분위기)
화장실 2.5점 (나쁘지 않아요)
가격 3점 (오므토 토마토보다는 저렴하면서도 맛이 더 좋군요)
이글루스 가든 - 한밤의 야식테러단
며칠전에 그 앞을 지날 일이 있었습니다.
마침 점심도 해결해야 해서 얼른 들어갔지요.
(너무 배고픈 나머지 전경 찍는 건 깜빡했습니다... -_-;;)

2층 전경입니다. (앞의 가방과 코트는 무시해주는 센스!)
내부 자체는 깔끔하고 평범한 편입니다.
다양한 메뉴가 있었습니다.
립과 함께 나오는 오므라이스나 단호박 오므라이스,
해물 오므라이스등등이 눈에 띄었는데요.
저는 돈까스 오므라이스를 주문했습니다.

세팅한 모습입니다. 빵도 개별 주문해야 하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빵은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돈까스 토핑도 상당히 크고 두툼하구요)

좀더 클로즈업했습니다.
자세히보면 오므라이스의 계란이 상당히 얇은 걸 보실거에요.
다양한 소스와 허브가루가 뿌려져 있습니다.
겉보기엔 맛있어 보이는데요. 실제로 먹어보면 어떨까요???
ヽ(*´∀`*)ノ 마싯쪄
계란에 싸인 밥은 버터로 볶았는지 상당히 고소합니다.
계란 역시 얇으면서도 밥을 잘 감싸면서 맛을 더해주구요.
소스도 근사합니다.
무엇보다 돈까스 크기가 상당히 커서 이것만 먹어도 한끼 식사 해결!!
(전 2시에 먹었는데 8시까지 배가 안 꺼졌습니다..)
당당히 저의 맛집에 랭크되었습니다! 만쉐잇!!
맛 3.5점 (오므토 토마토보다 더 낫다는 게 개인적인 의견)
서비스 2점 (불러도 안와요. 15분을 기다리다 소리를 질러 겨우 주문했습니다)
분위기 2.5점 (깔끔한 분식점 분위기)
화장실 2.5점 (나쁘지 않아요)
가격 3점 (오므토 토마토보다는 저렴하면서도 맛이 더 좋군요)
이글루스 가든 - 한밤의 야식테러단
# by | 2006/03/22 01:13 | 먹으러갑니다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괜한 경계심에 안갔는데 맛있나봐요우...
저도 인테리어 보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맛있더군요. ^^
굉장히 끌리네요. ^^ 신촌 아웃백 밑에 있는 포무노키보다
맛있을지 궁금합니다.
서비스가 안 좋다는 말에 주춤 했지만...
역시 가격*-_-* 저렴한 게 좋아요;ㅁ;
뭐 그렇게 특별하진 않지만
단호박을 튀겨서 내오는 것도 먹을 만하더군요-
그쪽에서 자주 다니시나 보네요~
조만간 종로점도 생기지 않을까요?? ^^
九日님// 네. 회사가 충무로라서 종로에 자주가는 편이에요.
근데 의외로 명동엔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종로의 분위기가 저에게 잘 맞나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