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른 것

돈이 없다고 투덜거리면서도 나름 지른게 많군요.

볼까요?


요즘 가장 좋아하는 악세사리 샵인 식탁의 포장지입니다.
핫도그 박스에다 액세사리를 담아주죠.


얼마전에 산 니트 목걸이, 빨간색 니트에 구슬이 달려있고
자연스럽게 목도리처럼 둘러주면 됩니다.
옆에 있는 건 빨간색 루돌프 열쇠고리입니다.
마침 세일을 하길래 샀습니다.
이건 뭣때문에 샀냐하면..


바로 이 가방 때문입니다.
무려 50%나 DC해서 산 라코스테 빅백이죠.
상당히 맘에 듭니다. 가지고 다니는 게 많은 저란 인간은...


여기에 포인트로 루돌프 군을 달아줬습니다.
나름대로 어울리네요.



역시 식탁에서 산 주사위 귀걸입니다.
귀를 뜷고 덧나서 할 수 없이 막았지만
언젠가는 다시 귀걸이를 하게 될 그날을 위해 사재기중이지요.




by jules | 2006/01/17 13:53 | 인생사지르며사는거지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weetjelly.egloos.com/tb/212295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런∼ at 2006/01/25 23:10
이쁜 거 엄청 사셨네요..
무척이나 여성스러운 취향인데요..^^
오늘 주신 작은 레시피용 수첩도 jules님의 취향이 십분백분 반영된 것 같아요..^^ 아주아주 잘 쓸 것 같아요..^^....아까 차안에서 이쁜 수첩을 뒷자석에 놓을 때 급한김에 살짝꿍 던진 것이 어찌나 죄송스럽던지요..^^
Commented by jules at 2006/01/25 23:32
어, 아니에요. 런~님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 샀는데요.
아무쪼록 좋은 레시피 많이 써주세요.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