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3일
인형놀이 좋아하세요?
제 어릴적의 취미중에 하나가 인형놀이였습니다만,
남들처럼 삐까번쩍울트라럭셔리한 바비 인형은
한번도 만져보지 못하고 자랐습니다. (자랑이냐?? -_-)
대신 문방구 어디에서나 팔았던
종이 인형을 미친듯이 모으는 걸로 욕구 불만을 견뎌냈던 기억이 나는군요.
가격은 보통 한 장에 20원에서 50원이었던 것 같구요.
지금까지 그걸 다 모아뒀다면 나름대로 한 재산이 되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어쨌든 웹서핑을 하던중에 제 아쉬움을 달래줄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헐리우드 스타들의 옷을 갈아입히는 일종의 인형놀이 사이트죠.
심심할 때 한 번 즐겨보세요.
예를 들어 저는 이렇게 꾸몄습니다.
하고싶은 분은 요기에서 하세요
남들처럼 삐까번쩍울트라럭셔리한 바비 인형은
한번도 만져보지 못하고 자랐습니다. (자랑이냐?? -_-)
대신 문방구 어디에서나 팔았던
종이 인형을 미친듯이 모으는 걸로 욕구 불만을 견뎌냈던 기억이 나는군요.
가격은 보통 한 장에 20원에서 50원이었던 것 같구요.
지금까지 그걸 다 모아뒀다면 나름대로 한 재산이 되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어쨌든 웹서핑을 하던중에 제 아쉬움을 달래줄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헐리우드 스타들의 옷을 갈아입히는 일종의 인형놀이 사이트죠.
심심할 때 한 번 즐겨보세요.
예를 들어 저는 이렇게 꾸몄습니다.
하고싶은 분은 요기에서 하세요
# by | 2005/12/13 11:02 | 큭큭큭..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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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위에 언니 두 명이 있어서 나중에 마론인형 옷과 종이인형들도 다 물려받아서 정말 많았지요. 잘 간직해 두고 있었는데 중학교 때였나.. 제가 학원에 간 사이에 어머니께서 집에 놀러 온 사촌동생이 탐을 내니까 그냥 줘 버렸습니다. OTL 엉엉엉~
사실 요즘도 인형집이나 인형 옷이나 그런 것을 보면 정말 탐이 나요. 하지만 안 그래도 다른 분야(?)에서 지름신께서 언제나 제 곁에 계셔서 아직 손을 대지는 못 하고 있습니다만..;
그나저나 헤멜로스에서 또 근사한 안경줄이 나왔군요.
젠장! 또 지르고 말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사이트를 가르쳐 주신 텐님 미워할거에욧!! 으응?? -_-;;)
안경줄도 비녀도 다 정말 예뻐요. ;ㅇ; 제가 렌즈를 끼는 것을 정말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OTL 평소에 안경까지 끼고 다녔으면 정말 OTL 모드였을지도요. ^^;
(어, 어이!!!~~)
크흑....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