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찍은 하늘

입니다.

출발할 땐 날씨가 흐려서 구름이 많이 끼었는데,
도착할 때 쯤엔 날씨가 좋아지더군요...

보시겠습니까?


다행히 이번엔 날개쪽은 피해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굉장히 푸른 하늘입니다만, 아래는 뿌옇게 흐려져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구름이 서서히 걷히더군요.


아래는 하얀 구름 융단, 위엔 파란 하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펼쳐집니다.


참 눈부시게 파란 하늘이죠?


구름이 걷혀지면서 아래도 보입니다.


보이는 아래는 산과 들판입니다.

by 슈가 | 2005/12/13 00:42 | 나의미스터리한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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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iris at 2005/12/13 21:27
점점 펼쳐지는 하늘을 보니 와우!! 라는 감탄사가 나오는군요... 실제로 본 슈가님의 소감이 궁금해요...
Commented by 슈가 at 2005/12/13 21:36
저도 사진을 찍으면서 계속 우와~했죠. ^^
무엇보다 날씨가 좋아서 파란 하늘을 맘껏 볼 수 있었다는 게 좋았습니다.
이래서 비행기 타는 게 좋아요. ^^
(자주 못타긴 하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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