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니다.
출발할 땐 날씨가 흐려서 구름이 많이 끼었는데,
도착할 때 쯤엔 날씨가 좋아지더군요...
보시겠습니까?다행히 이번엔 날개쪽은 피해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굉장히 푸른 하늘입니다만, 아래는 뿌옇게 흐려져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구름이 서서히 걷히더군요.
아래는 하얀 구름 융단, 위엔 파란 하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펼쳐집니다.
참 눈부시게 파란 하늘이죠?
구름이 걷혀지면서 아래도 보입니다.
보이는 아래는 산과 들판입니다.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무엇보다 날씨가 좋아서 파란 하늘을 맘껏 볼 수 있었다는 게 좋았습니다.
이래서 비행기 타는 게 좋아요. ^^
(자주 못타긴 하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