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02일
인천 달동네 박물관 (칼라편)
지난 주 미놀타 군과 교세라 양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데이트 장소는 동인천 역 근처에 있는 달동네 박물관!
옛날 어려웠지만 따스한 정이 숨쉬던
달동네의 이모저모를 담아낸 바로 그곳으로 달려간거죠.
그러나 길치라는 점에서 둘째가면 서러운 저인지라
찾아가는 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
본래 촬영은 미놀타군은 흑백으로, 교세라양은 칼라로 진행하여
환상적인 복식조의 놀라운 조화를 포스트에 담으려고 했습니다만,
제가 오늘 흑백필름 스캔받은 걸 못 챙긴 관계로
일단 교세라 양의 작품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건 여담입니다만, 교세라양은 정말 쓰면 쓸수록 정이 갑니다.
한가지 흠이 있다면 손떨림 보정이 안된다는 거지요.... -_-;;
(그러나 완벽한 미인은 없잖습니까? 퍽!)
그럼 보시죠.
이글루스 가든 - 일일일락 (하루에 한번씩 즐거운 일을 찾아내자)
데이트 장소는 동인천 역 근처에 있는 달동네 박물관!
옛날 어려웠지만 따스한 정이 숨쉬던
달동네의 이모저모를 담아낸 바로 그곳으로 달려간거죠.
그러나 길치라는 점에서 둘째가면 서러운 저인지라
찾아가는 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
본래 촬영은 미놀타군은 흑백으로, 교세라양은 칼라로 진행하여
환상적인 복식조의 놀라운 조화를 포스트에 담으려고 했습니다만,
제가 오늘 흑백필름 스캔받은 걸 못 챙긴 관계로
일단 교세라 양의 작품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건 여담입니다만, 교세라양은 정말 쓰면 쓸수록 정이 갑니다.
한가지 흠이 있다면 손떨림 보정이 안된다는 거지요.... -_-;;
(그러나 완벽한 미인은 없잖습니까? 퍽!)
그럼 보시죠.
이글루스 가든 - 일일일락 (하루에 한번씩 즐거운 일을 찾아내자)
# by | 2005/12/02 01:59 | 목요일생의여행일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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