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카페 <<비오니>>

네. 오늘 친구와의 만남의 끝은 카페 비오니에서 이뤄졌습니다.
이곳은 잡지에서 스크랩을 해서 꼭 가보고 싶은 카페로 점찍어둔 곳입니다.
그래서 탕수육을 먹고, 차를 마시기 위해서 이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사진찍는데에 대해 굉장히 민감하더군요...)

보시죠


카페 전경입니다.


다른 편에서 본 전경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라빛과 분홍빛이 대셉니다.
(좀 소녀틱해보이더군요)


내부 전경입니다. 이것 찍고 있었더니 바로 찍지말라고 사람이 오더군요.


무척 맛있어 보이던 케이크들... 그러나 배가 불러 아쉽게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뚜껑여는 걸 까먹었군요... -_-
친구는 얼그레이를 전 스트로베리를 주문했습니다.
마실만 하더군요.

by 슈가 | 2005/11/30 23:40 | 카페통신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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