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30일
압구정 카페 <<비오니>>
네. 오늘 친구와의 만남의 끝은 카페 비오니에서 이뤄졌습니다.
이곳은 잡지에서 스크랩을 해서 꼭 가보고 싶은 카페로 점찍어둔 곳입니다.
그래서 탕수육을 먹고, 차를 마시기 위해서 이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사진찍는데에 대해 굉장히 민감하더군요...)
보시죠
이곳은 잡지에서 스크랩을 해서 꼭 가보고 싶은 카페로 점찍어둔 곳입니다.
그래서 탕수육을 먹고, 차를 마시기 위해서 이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사진찍는데에 대해 굉장히 민감하더군요...)
보시죠
# by | 2005/11/30 23:40 | 카페통신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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