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3일
명동에 새로 생긴 라운지 바 <<undercover>>
새롭게 생긴 라운지 바입니다.
분위기가 굉장히 독특합니다.
음식(정확히는 안주)도 상당히 맛있어요.
아쉽게도 사진은 못찍었지만 나중에 다시 올리지요.
벽쪽 화면에선 실험영화가 상영되고 있습니다.
7시 이후엔 DJ가 틀어주는 라운지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내부는 이렇습니다.
분위기가 굉장히 독특합니다.
음식(정확히는 안주)도 상당히 맛있어요.
아쉽게도 사진은 못찍었지만 나중에 다시 올리지요.
벽쪽 화면에선 실험영화가 상영되고 있습니다.
7시 이후엔 DJ가 틀어주는 라운지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내부는 이렇습니다.
# by | 2005/09/23 22:36 | 카페통신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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