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최근 생긴 mmmg 매장.
이미 삼청동 부근에 매장이 있긴 하지만, 거긴 교통이 불편해서 가기가 어려웠다.
그래선지 자주 다니는 명동에 이런 곳이 생겼다는 게
반가워서 얼른 들어가 보았다.
매장 내부는 이렇다 일단 mmmg의 베스트셀러인 크로스백과 노트류등이 눈에 띄고,
다음으로는 나의 영원한 사랑 테이프들이 지름신 강림을 유도한다...
무엇보다 mmmg의 스타일이 컬러풀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소품들이 매력적...
하지만 돈이 없었다..... OTL
결국 내가 산 것들은...최근에 산 베타카로틴을 담을 수 있는 1주일 약통과
아름다운 가게와 제휴해 만든 Be the Bridge 팔찌.
이 팔찌는 랜스 암스트롱이 만든 Live strong의 다소 아류 냄새가 나지만...
색깔은 참 예쁘다.
가격도 1천원. 불우이웃을 1천원에 돕고 패션포인트도 되니 이 아니 좋을쏘냐~ -_-
# by 슈가 | 2005/07/29 10:37 | 인생사지르며사는거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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