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강좌 2] 단 하나의 사랑



핑크빛의 장미와 리샨이 더욱 로맨틱했던 플라워 강좌.
선생님이 바뀐 뒤 두 번째 수업이지만,
워낙 선생님이 사근사근하셔서 이제 어색함은 많이 가신 상태.
덕분에 즐겁게 수업할 수 있었다. ^^
수강생들도 모두 서글서글해서 분위기도 좋았고,
다만 아쉬운 건 리샨이
지난 강좌처럼 다소 눌린 듯한 느낌이 든다는 점.
(그러고보니 장미도 좀 눌렸구만...-_-;;)

by 슈가 | 2005/06/22 12:08 | 내손으로만든세상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sweetjelly.egloos.com/tb/146179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