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22일
[플라워 강좌 2] 단 하나의 사랑

핑크빛의 장미와 리샨이 더욱 로맨틱했던 플라워 강좌.
선생님이 바뀐 뒤 두 번째 수업이지만,
워낙 선생님이 사근사근하셔서 이제 어색함은 많이 가신 상태.
덕분에 즐겁게 수업할 수 있었다. ^^
수강생들도 모두 서글서글해서 분위기도 좋았고,
다만 아쉬운 건 리샨이
지난 강좌처럼 다소 눌린 듯한 느낌이 든다는 점.
(그러고보니 장미도 좀 눌렸구만...-_-;;)
# by | 2005/06/22 12:08 | 내손으로만든세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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