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로 이사갔습니다

http://redhood.tistory.com/

많이 놀러오세요! >.<)/

그래도 가끔 이글루스에 글 남길거랍니다. ^_^

by jules | 2008/12/31 23:59 | 잠깐만! | 트랙백

다들 별일 없으시죠?

티스토리로 옮겨간 이후 바빠서 글을 제대로 못 올리고 있네요.
이글루스 이웃은 다들 안녕하시죠?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짤방은 요즘 좋아하는 정글집의 미니컵케이크. 맛도 좋지만 모양이 너무 귀여워요. ^

by jules | 2008/05/09 13:17 | 트랙백

웨스턴 차이나의 딤섬리뷰 올렸습니다!

by jules | 2008/05/05 09:00 | 먹으러갑니다 | 트랙백

간단한 근황

0. 오랜만입니다.
매일 들어오긴 했는데 이상하게 힘이 없어서 리플을 못 달았습니다.
리플 달아주신 분들껜 감사드려요.

1. 예전과 달리 포스팅 할 마음이 별로 없습니다. (적어도 이글루스에선요)
특히 요즘 사태를 보면 더이상 이글루스에 있고 싶은 마음이 없군요.
아마 조만간 티스토리로 옮길까 생각중입니다만..
그렇게 해도 이곳은 그대로 남겨둘 예정이고,
"이글루스를 접습니다."라는 식의 얘기는 하지 않을 작정입니다.
(이전에도 몇 번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뭐, 접는다는 게 쉽지도 않고, 가끔씩은 글을 쓰거나 근황을 올릴수도 있으니,
딱 잘라 정리하는 식의 이야기는 함부로 하지 못하겠군요.
대신 티스토리에다가 블로그를 세 개나 만들었으니,
그쪽 위주로 운영해볼 생각입니다.
저에겐 뭔가 참신한 자극이 필요한 것 같아서 말이죠. ^_^
앞으로는 티스토리에 블로깅을 하고,
비로그인 덧글을 풀겠습니다.
그러니 이글루스에 계신분이라도 자주 와서 인사 남겨주세요.

2. 스페인어는 중급 2단계로 넘어갔습니다. 중국어 역시 다음달이면 초급 3개월 차가 됩니다.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이 요즘처럼 즐거운 때는 없었던 것 같네요.
여세를 몰아 조만간 이태리어를 배울 생각인데,
스페인어를 배우면서 이태리어 책을 흝어보니 독학도 가능할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발음이나 기본 문법은 학원에서 배우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그렇게 되면 학원만 세 곳을 다니게 되는군요.
회사일은 뭐, 여전히 힘듭니다. -_-

3.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매일 물리치료를 받으니까 힘이 부대끼는구만요.
그냥 정리하고 합의할 생각입니다. 나중에 후유증이 나타나면 그때 다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쯤에서 정리할까 생각중입니다.

4. 이번주는 동생 결혼식이 있습니다.
덕분에 정장비스무리한 옷을 샀습니다만,
뭐, 얼마나 입을지는 모르겠군요.. -_-


by jules | 2008/04/29 14:25 | 나의미스터리한일상 | 트랙백

피곤해서 잠시 블로그 쉬겠습니다

조만간 건강한 얼굴로 만나뵐께요!
다들 행복한 나날 되세욧!

by jules | 2008/04/28 14:25 | 잠깐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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