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공병 planet beauty

시간날 때 해보는 공병 리뷰~


영국 화장품 로스트앤파운드와 어드벤처 타임이 콜라보한 수분로션(?)
패키지가 한국의 잇츠스킨 앰플과 비슷한데 효용도 비슷하다.
물보다는 점성이 있는데 바르면 확실히 촉촉하지만 순간적인 느낌이다.
가격이 저렴해서 구입했는데 굳이 이 제품을 살 필요는 없을 듯.
플라시보 효과가 좀 더 강한 화장품.

여러차례 소개한 미샤 화이트닝 로션.
살색(?)의 로션인데 부드럽게 흡수되고,
화이트닝 효과는 잘 모르겠으나 피부결을 정리하는 효과는 확실하다.
50% 세일때마다 쟁여놓는 스테디템


마드레랩스의 샴푸. 가격이 저렴해서 한번 구입했는데 효과는 soso.
완전히 추천하는 템은 아니지만 무난하게 사용하긴 좋다.


워낙 잘 알려진 바이오더마. 물처럼 맑고 순해서 마구써도 부담이 없다.
다만 그만큼 낭비가 심한편.
가격이 좀 센편이라.. 세일이나 패키지 판매시 구입..
구매대행이 좀 더 싸겠으나 굳이 그럴 필요가..


틈만 나면 구입하는 아모레퍼시픽 미스트.
가격만큼 제 기능을 하는 화장품.
이건 샘플인데 여행갈 때 갖고가서 사용한거라 좀 많이 흔들려서 거품이 많았다.
향기도 좋고 수분보충 기능도 뛰어난 화장품.


클라란스 슬리밍 바디로션. 바르면 후끈하고 달아오르는 느낌인데, 이것이 묘하게 지방을 태우는 느낌..
하지만 과거 3개월 사용했던 경험으로 평가하자면 살은 안 빠집니다.
다만 피부는 부들부들 몰랑거려요. (이왕이면 딱딱한 셀룰라이트보다는 몰랑한 셀룰라이트를 소유ㅎ.. 크흡..)
옆의 샘플은 아벤느 스킨. 바이오더마와 비슷한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아벤느 수분크림이 더 낫다고 생각.


[망원동 맛집] 스파게티도 먹는 갈비집 <따식이 갈비> 2017년 맛집

1월달에 회사 그만둔뒤로 망원동이랑 그 근처 홍대라인을 잘 안가게 되는데.. -_-

그래서 일단 그간 쟁여놓은 맛집이나 풀어볼 예정.

오늘은 스파게티와 갈비를 함께 즐기는 색다른 갈비집 <따식이 갈비>.


위치는 망원동 우체국 사거리.
망원시장 근처 골목에 있다.
버스 정류장에서 핸드폰 판매점 옆에 있는 던킨도너츠 골목으로 가면 되는데..
맨날 짐승처럼 레이더를 따라가니 설명이 참 안되네요..
규모는 그 지역 가게치고는 넓은 편.



점심으로 내놓는 런치 스파게티가 좋은 평을 얻고 있는데..
회사 다닐땐 못 먹었음.. 이번주에 가서 먹어볼까 생각중.
2~3인 세트 추천.
하지만 난 혼밥족이라 세트는 부담되고 그냥 일단 따식이 갈비 2인분....(어이!)
매운 걸 잘 못 먹어서 달달한 맛으로 골랐다.



넓은 공간임에도 자리를 넉넉하게 배치해서 프라이버시도 충분히 보장!


주문하면 깔리는 밑반찬. 깔끔하고 맛있다.


고기가 있으면 맥주도 따라오는 법!
혼자왔더니 사장님이 더 많이 신경써주셨다.
하지만.. 지나친 관심은 부담.. ㅠ.ㅠ 그냥 손님처럼 대해주세요.


국물이 보글보글.. 보면 떡과 사리도 있다.
일반적인 갈비찜이라기보다는 갈비전골로 생각하는게 좋을 듯.
1인분 주문이 안되어서 2인분 주문한건데.. 하아.. 배터지는 줄 알았음.
맛있긴한데 솔직히 달달한 맛보다는 매운맛을 추천한다.
차라리 매워도 그걸 고를 걸 그랬어..


알흠다운 고기는 또 봐도 좋지않은가..



그당시는 조류독감이 심하지 않아서 공짜로 달걀 프라이를 맘껏 먹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어렵다.
대신 미역국과 야채샐러드가 셀프서비스.. 그런데 미역국이 꽤 맛있다.
고기집갔다가 미역국으로 배채울 퀄리티..

남편분께서 상하이 스파게티 전문점을 오래하셨는데 이참에 갈비집까지 함께 오픈하신거라고.
친절하고 가격도 그렇게 부담되지 않는만큼 자주 갈 것 같다.
다음엔 런치를 공략해볼 예정!



TOMS 벼룩합니다... ㅠ.ㅠ (기타등등)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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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잠깐 일이 있어서 탐스를 신고나갔는데.. ㅠ.ㅠ
(강추위에 이게 뭔 짓이여.. ㅠ.ㅠ)
분명히 250 사이즈를 샀음에도 불구하고 꽉 끼네요.. ㅠ.ㅠ
이 시리즈가 치수가 작게나왔다고 해도 설마했는데.. 정말 꽉 낍니다.
245 사이즈 분이라면 이쁘게 신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사이즈보다 큰 255 사이즈를 구입하고.. ㅠ.ㅠ
(워낙 맘에 들어서 봄철엔 이 신발만 사려고 했는데.. ㅠ.ㅠ)
작은 사이즈를 내놔봅니다.
실물이 훨씬 이쁩니다. 그건 보장할게요.

그러면서 다른 것도 내놔봅니다.

각 사진마다 가격이 붙어있고, 배송료 3500원은 별도입니다.


비운의 250 사이즈 탐스...
오늘 딱 한 번 1시간 정도 신었는데.. 너무 꽉 끼어요.. 크흡...
하지만 탐스 매니아로서 다른 시리즈보다 훨씬 밑창이 도톰하고
천도 빳빳한게 좋습니다. 봄에 신기엔 좋을 것 같아요.



밑창은 이렇습니다.. ㅠ.ㅠ
한번 신은 중고인만큼.. 민감한 분은 피해주세요... ㅠ.ㅠ
(판매완료)



어그의 저렴이 모그어스의 모카신입니다. 사이즈는 250입니다.
색깔은 블랙이고요. 다른 모카신을 신고다녀서..
이걸 내놔봅니다. 가격은 12000원.


밑창은 고무창으로 도툼해요. 나름 미끄럼 방지가 되어있습니다.


250 사이즈 여파로.. 이것도 내놔봅니다. (이것도 한 사이즈 큰 걸로 이미 구입..ㅠ.ㅠ)
화이트와 로즈골드가 조화를 이룬 건데 청바지와 치마에 모두 잘 어울립니다.
끝에 살짝 보이는 것처럼 태그도 붙어있는 새겁니다.
이건 새거라 3만원에 팔게요.
(판매완료)


그간 쟁여놓은 신발 사이즈 확인하면서 내놓는 마틴싯봉 트리플 슈즈..
제가 아울렛 할인으로 구입한거라.. 사이즈는 250입니다.
새 신발인데도 약간 낡은 느낌이에요.
새삥 느낌은 좀 덜하니까.. 진짜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제가 내놓게 만든 문제의 라이닝..
저게 좀 많이 조입니다.. ㅠ.ㅠ
같이 샀던 다른 신발은 괜찮은데... 이건 왜.. ㅠ.ㅠ
막 편하게 신을 분만 구입하세요....
(판매완료)


이것도 내놔볼게요. 알라딘에서 구입한 도라에몽 무릎담요. 3천원입니다.


에코백 재벌답게 쟁여놓은 에코백도 풀죠.. 칼 라거펠드 에코백... 4000원입니다.


딘앤델루카의 백. 양 옆에 음료수나 와인을 넣을 수 있고, 식료품 쇼핑할 때 좋을 것 같아요.
굉장히 천이 도톰하고 실용적입니다. 가격은 13000원이에요.

관심있으시면 댓글 주세요~

(이걸로 벼룩 포스팅은 끝일 듯..)


[망원동 맛집] 깔끔하고 정성스러운 맛 <순진김밥> 2017년 맛집

오늘 소개할 곳은 망원동 쪽에 자리잡은 깔끔한 김밥집인 <순진김밥>

망원동 우체국 사거리쪽에서 성산동 방향으로 가다보면 큰 길가에 위치한 김밥집이다.
김밥집이라는 선입견(?)과 달리 깔끔한 카페풍이고,
가끔씩 전시회나 연주회도 열리는 색다른 김밥집.


갈 때 비가왔었던 기억이.. 그래서 따뜻한 국물이 간절했다..
깔끔한 간판이 아니면 김밥집보다는 카페인 듯한 착각이..


전경을 다시한번.. 그때 추운데도 찍었거든요.. 고생헀으니까 한 번 더 봐주셈..


테이블은 몇 개 없고 주로 테이크아웃 손님이 많다.
한가운데 바 스탠드 같은 곳에서 주문을 받는다.


내가 주문했던 깻잎 김밥.
폴란드 접시였던 것 같은데.. 흔한 김밥집 답지않게 접시나 수저도 신경쓴 흔적이 보인다.
맛은 굉장히 담백하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는데 양이 작았다..


따뜻하게 속까지 녹이는 오뎅..
짠맛이 덜한 걸 보니 조미료같은 것보다는 천연재료의 맛을 살린 일종의 웰빙 김밥집,
가격도 김가네 수준이라 괜찮은데 솔직히 양이 적다..
나 혼자가서 저 두 접시를 다 먹었는데 좀 모자랐어.. (저 소식합니다..)
두 명가서 메뉴 두개씩 시키고 먹어야 양이 좀 찰 듯.


백수의 벼룩시장 (한정판 블록편) 벼룩시장

백수 1주차..
집을 열심히 정리중인데, 뭔가가 자꾸 발굴되네요 ㅎㅎ

일단 저번에 올렸던 벼룩들은 가격 인하를 해서 다시 링크했습니다.
스타벅스 MD등등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링크1

링크2

그간 모아놨던 한정판 블록을 내놔볼게요.
(한정판이라 가격은 그냥 정가로...)

고스트버스터즈의 프로톤은 한 번 뜯어서 작동만 해서 그건 반값입니다.

나머지는 스티커도 떼지 않았어요.
그냥 잘 보관해놓은 거지만 그래도 중고죠..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시고요.

배송료는 별도로 3500원이 붙습니다.


작년 여름 슬리피 히트작 고스트 버스터즈의 주인공들이 사용했던 유령잡는 총.
크기는 10cm 정도로 작습니다. 깜찍하고요.
저기 보이는 빨간 버튼을 누르면 소리와 불이 켜집니다.



뒷면엔 설명있습니다 (판매완료)


카카오 프렌즈와 콜라보해서 내놓았던 무지카페.
사서 보관만 해놔서 안은 못 열었어요.
라이언을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가격은 49000원입니다.


이건 메가박스와 옥스포드 콜라보. 가격은 15000원입니다.


교보문고와 옥스포드 콜라보... 가격은 29000원입니다.


커피빈과 옥스포드 콜라보... 이것도 가격은 29000원입니다..
(홈쇼핑도 아닌데 가격들이 다 이렇네요..)


이니스프리 제품을 3만원 이상 사면 파우치를, 5만원 이상 사면 에코백을 주는데,
그걸로 득템했어요. 하지만 전 에코백 재벌...
일단 내놔보겠습니다. 스티키 몬스터랩과 콜라보했고,
금방 품절되었다는... 데님 재질이고 실재가 더 예뻐요. ㅎ
(판매완료)



에코백은 13,000원입니다.


이건 이니스프리 제품을 3만원 이상 사면 3000원에 구입할 수 있었던
스티키몬스터랩 탁상시계..
usb로 충전하는 제품입니다.

전 구하지못해 포기하다가 어제 동네 근처에서 탁상시계를 쌓아놓은 걸 보고
2개 겟했네요.. (만쉐잇! ㅠ.ㅠ)
그중에서 1개를 내놔봅니다
. (판매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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