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우앙, 크, 방명록

제 포스팅에대한 의견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단, 글도 제대로 읽지 않거나 시비를 걸거나
이 블로그에 찾아오는 분들에 대해 주제넘는 평가를 하는 인간은
가차없이 차단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이나 처음 오신분, 제 글을 어디다 옮기신다는 분도 계시는데,
그럴때도 여기다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추신: 티스토리 초대장 10장과 텍스트큐브 초대장 3장 있습니다..
유세떨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텍스트큐브 초대장은 가급적이면
저와 댓글로 안면이 있으면서 텍스트큐브를 처음으로 경험하시고 싶은 분께 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홍콩여행 체크 리스트>

항공권 예약 (결제 확인 체크)
민박 예약 (예약금 입금 완료/ 바우처 인쇄해야 함)
호텔 예약 (입금 완료/ 바우처 인쇄해야 함)
디즈니랜드 입장권 (입금 완료/ 바우처 인쇄해야 함)
여행자 보험 (가입 예정)
환전 (환율 우대 체크)
일정 및 쇼핑 리스트 정리 (인쇄해야 함)

[2008 Macau - 11] 마카오의 종착지 콜로안 섬

드디어 마카오 여행기도 마지막이네요.본래는 담주 월요일에 홀가분하게 가려고 했는데 인터뷰 원고 두 개가 걸렸다는.. 아니, 왠만하면 안하려고 했는데 친구인 혜전씨의 부탁을 두 번이나 거절해서이번엔 필히 해줘야 하거든요...어쨌든 일관된 여행기 분위기를 위해 다시 반말로 체인지!(스압 주의하세용)타이파 섬에서 버스를 타고 30분 정도 걸리는 꼴로안섬.새벽... » 내용보기

Jules의 탐구생활편 근황

화요일 아침, 오늘도 Jules는 학원에 가기 위해 눈을 떳어요.원래대로라면 샤워를 해야하지만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 자주 샤워를 하는 건피부를 건조시킨다는 생각이 들어 오늘은 살짝 샤워를 스킵하기로 해요.눈꼽만 겨우 떼고 버스 정류장에 갔는데이런 우라질. 버스가 날 남겨놓고 휑하니 사라지네요.하지만 천만다행으로 1분만에 다음 버스가 도착해 자리를 잡았어... » 내용보기

[2008 Macau -10] 재미있는 수퍼마켓 구경, 타이파 섬 관광, 안토니오 아저씨 실망..

다음 주 홍콩여행을 기념하기 위해 작년 마카오 포스팅을 마치기로 했습니다.(1년이 넘은 뒤 포스팅.. 킁..)여행기의 일관된 느낌을 위해 잠시 반말로 돌아왔습니다.(스압 주의하세용)마카오 여행의 마지막 날.무더위속에서 강행군을 한 Jules는 늦은 아침까지 혼수상태였다.물론 공짜 밥을 먹어야 하니까 눈꼽만 떼고 부시시하게 카페테리아를 내려갔다 온 뒤다시... » 내용보기

근황

0. 1주일 전 악관절도 심한 주제에 겁도 없이 땅콩알사탕을 10개쯤 씹어처드시는 만행을 저질러 그간 두통에 시달리다 이제야 살아 돌아왔습니다.아마 생리기간이어서 그랬던 것 같은데 1주일을 편두통에 시달리니 이제는 사탕만 봐도 무서워요.평생을 이런 고통에 시달리는 게 너무 싫어서 병원에서 견적을 알아보니 헉 1천만원..씨바, 콩팥 하나 팔아 턱...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