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병과 산 것 조금 planet beauty

요즘은 나름 긴축재정해야 해서 산 게 별로 없...나?
예전보다는 좀 적게 사긴 함..

마침 공병도 생겨서 겸사겸사 블로그에 올려봄.


아이허브에서 구입한 아큐어 스크럽.
얼굴용 스크럽이나 바디 스크럽으로 잘 썼다.
생긴 건 꼭 쉬렉이 만취한 뒤 녹색토를 한 것 같은데,
알갱이도 자잘하고 바르고 나면 개운한 느낌.
하지만 바디스크럽이 많아서 당분간은 안 살 듯.


옆의 긴 통은 역시 아이허브의 아젤리아 세럼. 순하고 얼굴이나 목에 자주 발라주면 깔끔하게 흡수한다.
효능은... 안티에이징이 약도 아니고 화장품으로 해결되면 누가 피부과 가겠습니까.
그냥 그저그랬음.
분홍색 단지는 안달루의 데이크림. 굉장히 촉촉하고 깔끔한 느낌이다.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은 화장품.
아래는 BCL이라는 브랜드의 트라이얼 키트로 구입헀는데
이건 마사지 크림. 바르면 좀 뻑뻑한데 냄새도 좋고 바디크림으로 좋다.
재구매 의사 있음.


샘플로 받은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마스크.
겁나 뻑뻑한데 바르면 얼굴의 기름기가 쪽 빠지는 느낌.
건성에겐 비추, 나같은 복합성 지성에겐 좋다.


왼쪽은 아틀리에 코롱의 버베나 향수. 깔끔하고 냄새도 좋은데 지속성이 너무 없다.
거의 바디코롱 수준.... 그래서 여름에 산뜻하게 뿌리긴 좋다.
그 옆엔 이니스프리 발효세럼. 화장하기 전에 발라주면 피부결을 깔끔하게 다듬어주는 느낌이다.


휴족시간 중 발에 지압돌기가 있는 걸 샀는데 좀만 붙이고 있어도 발바닥이 찡해지는 느낌.
그냥 휴족시간이 나한테는 맞는다.. ㅠ.ㅠ


왼쪽은 리리코스 수분앰플. 샘플로 잘 썼다. 수분 공급에 좋은데,
악건성일 경우엔 효과가 적은편. 나같은 경우 기름기는 많은데 수분은 거의 없는 거지같은 피부라..
그냥 샘플이 있어서 썼다.
그 옆은 스킨푸드 블랙슈가 퍼펙트 세럼.
화장 전에 발라주고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확실하다. 이건 추천.
여름엔 향수대신 바르는 비오템의 오비타미네 레몬향 바디크림.
잔향도 좋고 피부건조 방지에도 최고. 추천!
그 옆의 일리 팩은 아모레퍼시픽 몰에서 세일할 때 구입한데,
사용하면 진짜 촉촉하고 좋다. 추천템. 팩을 붙이고 난뒤 남는 것도 많아서
목과 가슴까지 발라줌. ㅋㅋ


BCL 트라이얼 키트 중의 하나인 바디스크럽.
알갱이가 부드럽고 바르고 난 뒤 촉촉한 느낌이다. BCL 제품 괜찮은 듯.


동대문 현대시티 아울렛에서 코렐 스누피 라인을 파는데 10만원 이상 구입하면 주는 에코백.
스누피 라인은 컬러와 흑백 버전인데 난 적당히 섞어서 샀다.
실제로 보면 귀여운데.. 요즘은 귀차니즘이 심각해서 찍은 사진이 없네..
에코백은 투웨이 스타일인데 크기도 크고 프린트도 귀여워서 실용성 짱.


요즘 안구건조증이 심해서 큰맘먹고 구입한 브레오 눈마사지기.
내가 산 건 저가라인인 허그 브레오다. 주요 기능은 똑같고 프리미엄보다 몇 만원 더 쌌음.
사용해보면 안구 온열팩 기능이 제일 좋다. 다만 눈 주위 마사지 기능은 좀 센 느낌이나..
익숙해지면 뭐 대충 참을만하다. 확실히 하고나면 눈의 피로가 풀리는 느낌.


역시나 동대문 현대시티 아울렛에서 구입한 3개에 만원짜리 링.
스퀘어 실버, 스퀘어 골드, 물방울 쉐이프 골드를 샀는데
스퀘어 실버 하나만 하고 다님.
손가락이 퉁퉁해서 끼고 나니 호치키스가 손가락에 박힌 느낌이네.. 젠장... ㅋㅋ큐.ㅠ.ㅠ


동네 신세계에서 구입한 레고 러기지 태그. 귀여운 걸 좋아하는 병 좀 고치자... ㅠ.ㅠ




후유... 벼룩 벼룩시장

입니다.. ㅠ.ㅠ

나이가 들면서 귀엽다고 사놓은 귀레기들을 보고 한숨을 쉬다가 내놔봅니다.
저보다 잘 쓰실 수 있는 분들이 가져가세요.
택배료는 3500원입니다.

작고 가벼운 물건들도 있긴해서
그 물건 구입을 원하시는데
택배비가 부담스럽다면 일반우편으로 보내드리지요.
500원만 내세요.

(단, 분실 문제도 있고, 언제 도착할지 확인이 안됩니다.
그러니 저한테 책임도 없습니다.
만약 일반우편으로 거래되면
제가 다시한번 위험성에 대해서 고지하고
괜찮다는 답변을 들은 뒤에 진행하겠습니다.
충분히 고려하세요.)


스티키 브라더스와 콜라보한 펭귄 클래식을 구입한 뒤 받은 노트들입니다.
20cm 채 안되는 노트들인데 비닐도 안 뜯어서 안은 잘..
아마도 무지일 듯 싶네요. 수첩 대용으로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권당 2500원에 판매합니다.


도라에몽 동생 도라미의 스틸 커버 노트. 3500원에 판매합니다.


약 15cm 되는 올라 카일리 커버 수첩. 권당 2000원.


컵에 액세서리처럼 얹어놓는 카카오 프렌즈 가챠. 개당 6000원에 구입한 것 같은데...
라벨도 안 뜯은 새 겁니다.. 개당 5000원에 팔게요.


커피빈에서 구입한 커피컵 모양의 usb. 뜯지도 않은 새겁니다.
13000원에 구입했는데 1만원에 가져가세요.
그 옆의 라인 캐릭터 코니 키링은 5천원.


엔젤리너스에서 구입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달린 색연필 세트.
내가 갖고있는 색연필이 얼마나 많은데.. 이걸 또 샀나..


왜긴 왜야.. 예쁘니까 샀지..


색깔은 이렇습니다. 가격은 9천원


루나드파펠에서 구입헀던 그랜드 부다페스트의 핑크 과자상자에서 모티브를 딴 수제노트.


파란 끈으로 묶고요.


앞부분은 이렇게... 바닥이 좀 떨어져서 제가 붙이고 살짝 구겨진 부분이 있어서..
1만원에 판매할게요...


스타벅스 텀블러만 해도 차고 넘쳐서 내놓습니다.
왼쪽 망고식스 보틀.
공차와 일러스트레이터 퍼엉의 콜라보인 키스 보틀은 3000원.
알라딘에서 받은 보틀과 주머니.


일본 잡부로 받은 클러치. 방수가 되는 톡톡한 느낌의 천과 프린트가 예뻐요.
30센치는 채 안되는 듯... 가격은 4천원.
역시 잡부로 받은 플레이 노모어의 클러치. 3500원.


역시 잡부로 받은 핀레이슨의 코끼리 파우치와 사노 요코 책 사고 받은 에코백.


굉장히 도톰한 천이라 사용하기 편할거에요. 4000원.


사노 요코를 닯은 새침한 고양이 에코백. 4000원.

관심있으시면 댓글 주세요~





도피성 찬장털이 벼룩 벼룩시장

입니다...

일하기 싫은데 청소는 왜 이리 땡기는거죠? ㅠ.ㅠ

찬장털이하다가 중복되는 아이템을 몇 개 올려봅니다.

가격은 저렴합니다만..
택배비는 4000원 (그릇이라 파손위험때문에 포장을 짱짱하게 해야합니다..ㅠ.ㅠ)

가급적이면 여러개 구입하시는 게 이익이실거에요.

대부분 새 겁니다. 하지만 완전 새 것같은 느낌은.. 좀..
민감하시면 피해주세요.


일단 새 컵부터..
스타벅스 벚꽃시즌에 나온 벚꽃 글래스..
사용을 안해서 고정끈이 그대로..
예쁜데 제 터프한 취향엔 깨질까봐 고이 접어두고 있었습니다.
14000원에 구입했는데. 12000원에 판매할게요..

왼쪽은 알라딘에서 받은 컵.
추리소설 구입할 때 받은 것 같은데..
약간 거대 실린더같죠?
전 다른 글래스가 많아서 내놔봅니다.
(판매완료)

맨 오른쪽 글래스는 투썸 행사때 받은건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카페라테나 아메리카노를 만들 수 있는 계량눈금이 새겨져있어요.

(판매완료)


왼쪽은 스타벅스 성탄시즌 글래스. 언젠지는 모르겠... (판매완료)
옆에는 평범해보이는 스타벅스 글래스지만,


찬 음료를 부으면 이 글자가 파란색으로 변해요.(판매완료)


아, 이건 반찬용으로 구입했던 버터의 3종세트. 물방울 모양이 포인트입니다.
3개 다 가져가셔야 해요.
(판매완료)


크기는 이렇습니다. 반찬그릇으로 쓰시면 좋아요. 크기는 10cm내외였던듯요...


색색깔 플라스틱 소스볼. 피클을 담거나 소스볼로 사용하세요.
이것도 4개 세트. 가격은 6천원.


프라이팬 모양의 소스그릇. 역시 세트로 2500원... (이건 다른 것 구입하실때 한번에 구입하셔야 할 듯..)


왼쪽 노란 접시는 12센치 정도인데.. 이딸라의 띠마 접시에요. 가격은 5천원.
옆에는 4개 세트 소스접시. 역시 세트로만 판매합니다. 가격은 7천원.
이젠 이런 귀여운 스타일을 별로 안 좋아해요.


이건.. 커피빈 행사때 받은건데... 별도로 판매하면 2천원인데 말이죠..
2만원 이상 구입하시면 그냥 드릴게요.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잡부로 받은 일본브랜드 sousou의 쟁반세트. 전 무민세트가 있어서.
무늬가 독특해요. 큰 건 25cm 길이, 작은 건 18cm 정도에요.
두 개 7000원입니다.


이것도 잡부로 받은 일본브랜드 rotta.
이건 3종 세트로 대 25cm, 중18cm, 소 10cm 정도에요.
세트 판매고 1만원입니다.


하리오의 커피 핸드밀. 1~2인용인데 잘 갈리고 좋습니다.
저 손잡이는 분리가 가능해서 다 갈고 난 뒤 저 손잡이를 떼어서 보관용기처럼 써도 되어요.
전 손힘이 약해서 전동커피밀을 사서 1~2회 사용하고 내놔봅니다.
가격은 1만2천원이에요.


저 커피가루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핸드밀은 저 갈리는 모터? 부분에 절대 물을 묻히면 안됩니다.
녹슬어요. 그래서 아무리 용기를 청소하고 조심해 보관해도 모터에 묻은 커피가루가 떨어지네요..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박스도 있어요. 일본 가격으로는 2만원 좀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입하시면 박스에 넣어서 보낼게요.

그럼 필요하신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전 이만 일하러... ㅠ.ㅠ

*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 댓글로 산다고만 해놓고 잠수타시는 분이 많아서...-_-
대댓글로 제 번호 남긴 뒤로 3시간 후까지 연락없으면 댓글 삭제 및 차단하겠습니다~ -_-


최근 빈티지 관련 위시리스트 diary of shopaholic

최근 친구 생일 선물 찾아보면서 맘에 드는 게 생겨서 나도 구입..
그런데 그 사이트가 여러모로 내 취향의 물건이.... 많아서...

일단 위시리스트를 정리해보자.
물론 이것 다 사면 통장이 녹아버릴듯... ㅠ.ㅠ

사진은 모두 마마제인 사이트에서 퍼옴.


웨지우드의 블루재스퍼 시리즈. 컵과 소서 플레이트까지 한 세트는 되게 귀한데 말이져...
월말에 돈 들어오면 살 듯... ㅠ.ㅠ


바탕이 블랙그레이라 색다른 카메오 목걸이.. 하지만 난 목걸이를 잘 하진 않는데..
그래도 사고싶당...


헤렌드 로즈 부케 시리즈. 라스베리 스프볼인데,
저 컬러는 굉장히 레어해서... 넘 예쁘다.. 하지만 스프볼이 14만원... 하아.. 좀 더 고민을...


역시나 웨지우드의 블루재스퍼 드링킹 글래스...
저걸 사려면 찬장에 있는 글래스 정리부터.. ㅠ.ㅠ


오래전에 유행했던 구찌 스트랩 웨어인데,
저 원형 베젤을 기분에 따라 바꿔찰 수 있다.
가격은 리즈너블한데.. 내 굵은 돼지 팔목에 안 맞을 것 같아.. 그냥 눈요기만.. ㅠ.ㅠ


그린 아트글래스 스톤이 박힌 빈티지 반지... 사이즈도 커서 내 돼지 손가락에 어울릴 것 같아...


에이본 진주세트. 저 이어링은 핀형이 아니라 클립형이라 귀를 안뚷은 나도 착용가능하다.


스웨터에 걸치면 어울릴 것 같은 진주 네크리스...
하지만 이걸 사려면 또 과거에 찼던 액세사리를 정리해야.... ㅠ.ㅠ

이번주 주말엔 일단 변색된 은반지부터 청소해야겠다... ㅠ.ㅠ
사이즈가 안 맞아서.. 그림의 떡이지만... ㅠ.ㅠ


최근 공병 (feat. 핸드메이드) planet beauty

일단은 공병부터.
당분간은 사놓은 것을 샘플까지 다 쓰는게 목표.


제이슨 댄드러프 샴푸라고 하지만
나에겐 파스 샴푸.
처음엔 파스향에 진저리치지만 두피 클렌징 효과는 확실한 편.
꾸준히 구매하는 아이템 중 하나.


미샤 세일때 구입한 헤어미스트. 솔직히 뭔 효과가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엔 재구매 안할 듯..


클라란스 스킨. 아로마 향이 강한 스킨. 좋긴한데 가격이... 스킨에 많은 비용을 투입하는 성격이 아니라..
리리코스 선크림도 샘플. 순하고 부드럽다. 괜찮은 제품.


이니스프리 녹차 세럼. 듬뿍 발라서 얼굴에 얹으면 촉촉하게 흡수된다.
프리메라 클렌징워터. 물처럼 순한 느낌이라 부담없이 사용.
옆에는 참존 닥터 프로그 크림. 냄새가 많이 옛날스럽지만,
피부를 탱탱하게 만들어주는 효과에 영양크림 효과도 좋은 편.
단 여름엔 지성피부인 나에겐 좀 부담이라 가을에 다시 재구매 예정.


이니스프리 샴푸. 주둥이 끝에 샴푸가.. ㅠ.ㅠ
순한 데일리 샴푸로 부담없음. 기능은... 뭐...


클라란스 수분크림. 수분크림중엔 추천 아이템. 옆에는 리리코스 앰플.
농축 수분앰플인데 워낙 내가 악건성이라 저 앰플 하나갖고는 별 무소용... ㅠ.ㅠ

아래는 요즘 하고 다니는 반지들



손가락이 굵어서 여리여리한 반지를 좋아해서 자주 찾는 골드앤실버 더스트 반지들.
섬세한 디테일이 예쁘고 원하는 사이즈로 저렴한 가격에 반지를 맞출 수 있어 자주 가는 편.
요즘은 돈이 없어서.. ㅠ.ㅠ


이건 1950년대 앤틱 반지. 실버에 하트쉐이프의 레드 가넷을 넣어 독특하고 예쁘다.
이외에도 너무 맘에 드는 반지가 몇 개 더 있어서 위시리스트에 올려놓고 손가락을 빨고있는 중. ㅠ.ㅠ

아래는 최근에 핸드메이드 라이프.


터키 이스탄불 문화원에서 만든 모자이크 램프.
실리콘을 덧발라서 유리를 붙이는 거라 나중엔 손가락 지문이 없어지는 것 같았다.
그래도 만들고나니 예뻐서 고생에 보답을 받은 느낌. ㅎㅎ


요즘 재미를 붙인 마크라메. 가운데가 내가 만든 행잉 플랜트인데.
한번 더 해보면 손에 익을 듯.
아주 어렸을 때 우리집에 있었던 화분 행어가 생각나네. ㅎㅎ


그리고 프랑스 자수 반제품 잔뜩 사놓은 것. 도장깨기 중..
프렌치너트스티치랑 백스티치, 새틴스티치로 수놓은 가방.
하아.. 힘들었어.. 다시는 이렇게 쟁야놓지 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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