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맛집] 편하게 집밥처럼 <옹달샘> 2017년 맛집

사실 작년에 찍은 사진인데, 올해도 갔으니까, 올해의 맛집 카테고리에.
홍대롤링홀 근처에서 부담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밥집으로 자주 가는 곳.

일단 가격이 저렴하고, 곤드레밥이라는 색다른(?) 밥을 즐길 수 있어 좋다.
그리고 반찬 인심도 꽤나 후한편이라 주머니 가벼운 분들에게 추천.


정감가는 간판. 안은 손님들이 꽤 있어서 전경은 못 찍었다.
그냥 깔끔한 식당 분위기.



바 스타일은 아니지만 다인석에 앉아서 한 컷.
귀여운 물컵과 수저, 휴지 박스가 인상적.


곤드레밥을 주문하면 나오는 깔끔한 밑반찬. 장떡은 식었는데도 맛있었음.. 츄릅~


곤드레밥과 나오는 된장찌개. 구수하니 맛있었다. 다만... 반찬들이 다 절임반찬이라 좀 짰음..


2인이상일 경우 주문이 가능한 제육볶음.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나는 바싹 익히고 국물이 좀 없는 편이 좋아서, 내 취향과는 좀 멀었다.
아마 국물을 자작하게 해서 비벼먹으라고 한 것 같은데,
난 별로였음. 개인적으로는 곤드레밥을 좀 더 추천하고 싶다.

(밀린 음식점 포스팅의 시작!~)





새해의 공병 (좀 많음) planet beauty

왠지 피곤하고 의욕이 없다보니 밀린 포스팅이 꽤 많은 상황...
하나씩 숙제처럼 처리중이다.

일단 오늘은 먼저 공병 포스팅부터..



아이허브에서 구입했던 아비노 샴푸.
굉장히 맘에 든다. 일단 냄새도 좋고, 잔여감도 적은 편이고,
무엇보다 굉장히 순한 느낌...
그리고 머리를 감고 난 뒤에도 촉촉함이 그대로 남아 더 좋았다.
조만간 재구매할 듯.

그 옆에 있는 것은 배쓰, 바디 앤 웍스의 바디워시,
입욕제로도 바디클렌저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냄새가 굉장히 고급지게 강렬한 느낌. ㅎㅎ
다만, 보조 뚜껑(?)이 없어서 초반엔 열자마자 바디워시가 좀 넘쳐서 힘들었다는..
(아무래도 별도의 용기가 필요하다)
그걸 빼면 또 사볼만 하다. 가격도 그리 부담되진 않는다, 세일 기간을 이용하면..
하지만 씻고나서도 뽀득한 느낌은 좀 덜하다.

또 향기가 강렬하기 때문에 은은한 향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비추.


클리오에서 나온 구달 수분크림.
일명 콧물제형이라 살짝 묽다. 바를때 조금 흐르는 느낌.
그리고 조금 듬뿍 발라야 수분 공급이 충분히 된다.

다음에 사고싶은 마음은 별로 없음.


왼쪽부터 에뛰드 베이킹파우더 클렌저.
음... 나한테는 SOSO.
그럼에도 내가 사는 이유는 가끔 에뛰드 사은품이 괜찮아서 지르게 되는데,
그때 가장 만만한게 이 제품이라서... -_-
실제로 마구 쓸 수 있는 페이스 클렌저로는 추천. 순하고 부작용도 없어유..


가운데는 독일 샴푸 세바메드,
이 샴푸 꽤 좋습니다요.
아주 순하면서도 비듬제거 효과도 있고,
독일 직구 사이트로 사면 크게 비싸지도 않아용.
제가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는 테스트굿.
추천하겠음당.

그 옆은 바디샵에서 가장 살 만한
화이트 머스크 바디 클렌저.. 좋아합니다.



아빠랑 북경여행 갔을 때 산 헤라 선메이트 크림.
순하고 눈시림도 없고, 피부결도 부드럽게 다듬어줍니다.
가격만 비싸지 않다면.. 해외여행할 때 많이 사서 쟁여둡시다.


왼쪽은 화이트 머스크 향수. 여름에 뿌리면 초반엔 시원하나..
머스크 특유의 가라앉는 느낌이 들어 나중엔 쉣!스런 냄새로 변한다.
결국 반도 못 쓰고 뚜껑을 열기 위해 사투를 벌여가며 방향제로 만들어서 잘 쓰고 있다. 킁킁..

가운데는 아이허브에서 산 바디 스크럽.
뭐 바르면 나쁘진 않은데.. 너무 흘러내려서,
샤워를 하다보면 바닥이 지저분해진다..

덕분에 이런 수고를 해가면서 사서 써야하나..하고
샤워하다가 인생의 쓰라림을 되새기게 하는 클렌저.
차라리 돈을 더 들여서 수키나 지오바니 클렌저를 삽시다.

오른쪽은 라우쉬 샴푸.
지금은 상당히 저렴해진 샴푸로
비듬이 많은 지루성 두피에 좋습니다. 사세요.


왼쪽은 잡지 부록으로 받은 비듬방지용 샴푸...
아, 이름이 기억 안나네... 사진을 보니 닥터포헤어 브랜드인 듯.
공짜로 받아서 기대치가 낮았는데 의외로 꽤 사용감이 좋았다.
샴푸라기보다는 크림 제형이라 바르고 충분히 시간을 들여 놔두는 것이 좋다.
재구매 의사 있음.

가운데는 미샤와 라인의 콜라보 페이셜 클렌저.
귀엽기는 하나 사용감은 별로다.
거기다가 저 용기 재활용도 못함.
그냥 귀여워서 봐줬음.

옆의 바보? 보바? 샴푸는 어린이용인데,
순하고 부드러운데.. 냄새가 왜 쇠냄새처럼 느껴지지??? -_-
덕분에 쓸때마다 쇳가루를 바르는 느낌이 좀 들었다.
나란 인간은 냄새도 중요하기 때문에 아무리 효과가 좋아도 이 제품은 안 살듯.


로레알 헤어팩. 충분히 발라주고 젖은 수건으로 감싸주면 머리카락이 굉장히 부드러워진다.
다만 이상하게 퍽퍽 쓰게 되어서 헤프게 금방 써지는 묘한 단점이 있음.
그래도 헤어팩으로는 꽤 좋으니 추천!~




내가 좋아하는 빅시 공연 베스트 planet beauty

뭐, 뭐야.. 어느새 새해도 9일이나 지났다... -_-
특별한 일도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이모양... (올해도 뻔한 프로세스가 연상..)

기분전환도 할 겸 모처럼 시간도 나서 작년에 하려던 포스팅을 오늘(에서야 올려본다)

빅토리아 시크릿 쇼를 좋아해서 해마다 보는데 (나름 연말행사..)
솔직히 갈수록 별로라서 실망이다.

올해도 브루노 마스, 레이디 가가, a-yo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돋보였는데,
상대적으로 모델들 카리스마가... 너무... 떨어진다...
(솔직히 레이디 가가는 공연의 질을 떠나서 빅시 무대와는 좀 안맞았다..)

어디까지나 개취겠지만 개인적으로 요즘 빅시 모델 별로다.
특히 학예회 수준의 워킹을 보여주는 켄달 제너..
그리고 얼굴이 말상인 벨라 하디드 (언니인 지지가 상대적으로 낫다..)까지..
하아.. 거기다가 무대들이 갈수록 창의성이 없는데다 의상도.. 쉣...

이번엔 그나마 간판인 캔디스 스와네풀, 베하티 프린슬루가 
출산으로 빠져서 더 별로였다. 
그나마 아드리아나 리마, 이리나 샤크등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할까..
(이자벨 굴라르도 있었던 듯..)

그러다보니 과거에 괜찮았던 공연 위주로 다시 찾아보는데..
이미 전설이 되었던 2008년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지젤 번천의 무대도 있지만,
다른 괜찮은 무대들을 뽑아 올려본다.

일단 워밍업으로 2016년 파리 빅토리아 시크릿 공연 중 가장 좋았던 브루노 마스 공연을 보자.


브루노 마스 특유의 흥겨움이 돋보였던 공연.

그럼 이제부터 베스트~




1. Neon Jungle - Trouble (Victoria's Secret Show 2013)

2013년 빅토리아 시크릿 핑크 엔젤 무대.
그해는 런던에서 무대가 열러서 영국 가수들의 공연이 많았다.
이때 핑크 섹션 퍼포머는 영국 출신 4인조 그룹 Neon Jungle이 
나와 그들의 히트곡인 Trouble을 불렀다.

앞 부분을 보면 당시 처음으로 합류한 모델들의 인터뷰가 나오는데 
사라 삼파이오의 발랄함이 눈에 띈다.

의상도 예쁘고, 경쾌한 음악에 맞게 모델들의 워킹도 굉장히 신나는..
개인적으로 메인 엔젤보다 핑크 엔젤 무대가 더 좋다.
아무래도 뉴페이스도 많고 풋풋한 젊음같은 게 느껴져서인듯... (이제 나도 늙었어.. 쿨룩)




2. Nicki Minaj - Super Bass (Victoria's Secret Show 2011)

 
현존하는 최고의 여성래퍼라고 할 수 있는 
니키 미나즈의 현란한 랩과 댄스를 볼 수 있는 2011년 핑크 엔젤 섹션.

독특하게 형광 날개를 달고 포즈를 취하는 엔젤들도 귀엽고,
형광컬러와 빅토리아 시크릿 의상이 어우러져서 흥겨웠다.
니키 미나즈의 형광 핑크 머리도 분위기 상승에 시너지를 준 듯 ㅋㅋ




3. Bruno Mars - Locked Out Of Heaven (Victoria Secret Show 2012)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의 단골 퍼포머라고 할 수 있는 브루노 마스의 멋진 공연이 돋보였던 무대.

그런데 공연 뒤는 뭔가 긴박한 상황이 돌아가는데, 
메인 엔젤이었던 에린 헤더튼의 모자가 벗겨지면서
머리가 엉망이 된 것. 울상이 된 에린 헤더튼은 계속 나가는 걸 주저하고,
스탭들은 빨리 나가라고 화를 내는 게 그대로 화면에 나갔다;;;;

문제는 에린이 무대에 나가서도 계속 머리를 신경쓰느라
워킹도 대충하고 키스도 대충하는 게 보였다는 것...

결국 이 사건으로 빅토리아 시크릿은 다음해 에린에게 날개도 안달아줬고,
(메인 모델로 날개를 해마다 달았던 에린에게 있어서 이건 일종의 강등..)
계약도 종료해버렸다. 프로의 세계가 얼마나 냉정했던 가를 보여준 사례라고 할까..

에린 에더튼을 좋아했던 나는 타격이 컸다... ㅠ.ㅠ




4. Rihanna - Diamonds (Victoria's Secret Show 2012) 

개인적으로 전 무대가 특별히 좋았던 해가 있어서 년도가 중복되는 경우가 있으니 참조하시길...

전년 퍼포먼서로 나온 니키 미나즈가 발랄하면서 파워풀한 섹시함을 보여줬다면
리아나는 끈적끈적한 목소리로 열창하면서 강렬한 섹시함을 온몸으로 보여줬다. 

히트곡인 Diamonds를 부르면서 모델들 사이를 유유하게 걸어가면서 열창하다가
정작 노래가 끝나면 쑥스러운 미소를 짓는 리아나가 더욱 섹시해보이는 무대다.

무대 제목인 위험한 관계라는 컨셉에 걸맞게 프랑스 드레스를 
빅토리아 시크릿 방식으로 해석한 의상도 돋보였다는.. ㅎㅎ




5. Maroon 5 - Moves Like Jagger (Victoria's Secret Show 2011)

마룬5의 사랑꾼 애덤 리바인의 퍼포먼스로 화제가 됐던 무대.
앳된 페이스의 미란다 커도 나오고 아쿠아틱 엔젤이라는 컨셉답게 
시원한 블루가 무대와 의상의 컨셉이라 청량한 느낌이다.

특히 당시 여친이었던 앤 비알리치나를 향한 기습 키스신이 하이라이트.
아이러니한 건 결혼까지 할 것처럼 그렇게 잘 사귀던 앤과 헤어지고,
같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베하티 프린슬루와 결혼했다는 것...

인생은 미스테리여...



5. Fall Out Boy - My Songs Know What Did (Victoria's Secrets Show 2013)

런던에서 열렸던 2013년 무대 두번째.
주인공은 내한공연도했던 Fall Out Boy이지만, 
사실은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합동 공연....
(거리낌없이 센터 차지하는 테일러...)

하지만 노래도 신나고 영국 패션을 멋지게 살린 모델들의 워킹덕분에 
(영국 경찰복, 펑크락 복장, 킬트까지...)
나의 훼이보릿 무대 중 하나.




6. Kanye West - Stronger (Victoria Secret Fashion 2011)

사실 이 무대를 소개하고 싶어서 시작한건데.. 벌써 지침... 사실 소개할 공연이 몇 개 더 있는데,
나중에 생각나면 올리겠음...

개인적으로 빅시 공연 중 가장 좋아하는 퍼포먼스 무대인데,
슈퍼 히어로로 변한 빅시 모델들이 파워풀하게 워킹하는 것이 너무 멋짐.
노래는 카니예 웨스트가 다프트 펑크의 노래를 리믹스해서 만든건데,
원곡과 리믹스곡 모두 멋지다.

내가 좋아하는 모델들이 거의 총출동인데,
특히 마지막에 안야 루빅이 절도있게 워킹하는 것 보면 진짜 좋음.

사실 2011년엔 제이지와 카니예 웨스트의 무대도 좋았는데.. 그건 나중에 올리던지,
직접 찾아보시길.. 

아무쪼록 2017년 빅시 무대는 예전의 명성을 되찾길!!!




[응암동 맛집] 집 근처에 있으면 좋을 것 같은 밥집 <프롬별> 2016년 맛집

응암동에 볼일이 있어서 잠깐 갔다가 들른 밥집 <프롬별>
개인적으로 응암동의 소시민적인 분위기를 좋아하기도 해서,
나중에 이사(?)갈 일이 생기면 이쪽으로 한번 가볼까하는 생각도 있다.

어쨌든 근처에 가면서 저녁을 해결할 일이 있어서 트위터와 인스타 맛집을 흝어보다가
은근히 인기았는 응암동 맛집 <프롬별>을 검색해 찾아가봤다.

단, 위치가 조금 애매하고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회사에서 출발해도
마을버스만 두 번을 갈아타야 하는 (대신 거리들은 아주 짧다) 번거로움도 있다.


가장 쉽게 갈 수 있는 방법은 서울기독대학교를 찾아가면 된다.
<프롬별>은 서울기독대학교 골목에 있다.
주변이 빌라촌이라서 오히려 가게가 더 눈에 띈다.
깔끔한 간판이 인상적이다.


안에 들어가면 상당히 넓은 편.
손님들이 한쪽편에 모여있어서 비어있는 부분만 찍었다.


한가운데는 스터디 모임으로 좋을 테이블이 놓여있다.
간단한 식사와 커피를 팔고있는데,
특히 오늘의 메뉴가 인기가 좋다.
내가 갔을 때 오늘의 메뉴는 새우커리.
여기에 자몽과 야채를 직접 갈아만든 쥬스가 디저트로 나온다.


생각보다 훨씬 큰 플레이트.
갓 튀긴 큼지막한 새우가 두 마리.
약간 아비꼬 풍의 카레와 밥이 있다.
그리고 귀한 계란..... (닭님... ㅠ.ㅠ)
그리고 밑반찬과 오징어링이 가니쉬로 올려진 샐러드가 있다.

상당히 맛있다.
계란은 살짝 반숙이라 노른자가 고소함을 더해주고,
오징어링도 갓 튀겨서 바삭바삭 진짜 좋았다는..
개인적으로 꽤나 만족스러웠다.
가격도 10500원. ㅎㅎㅎ

다만 솔직히 평범하게 맛있어서 꼭 가보세요라고 이야기하긴 좀 그렇다.
그리고 원 플레이트로 하다보니 샐러드 접시랑 자잘한 반찬접시가 같이 있어서
조금 맘에 안들었다는... 아마 설겆이 하기 편하기 위해서인듯.
쥬스는 전혀 단맛이 없지만 마시면 건강해지는 느낌.

전반적으로 맛이 좋다.
집 근처에 있다면 주 2~3회는 갈 듯.
다른 메뉴들도 꽤 맛있다는 평이지만 오늘의 메뉴를 가장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홈플러스 리델잔 이벤트에서 득템한 와인과 리델잔(스템리스인데 그래도 쓸만하다)
와인은 드라이.... 근데 와인명이 너무 근사하다..ㅎㅎ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함께 한 귀여운 야쿠르트~ ㅋㅋ 맛있다.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 사용기 2016년 독서목록

아오... 수면 주기를 잘못 조절해서 자야할 시간에 깨버렸다..

덕분에 밀린 팩을 하면서 미뤄뒀던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 사용기를 소개해볼까 한다.

내가 주문할 때는 패키지 세트를 100년..
대여하면 페이퍼 라이트를 주는 이벤트를 했고,
거기에 퍼득퍼득 낚여서 구입했다.
리디북스는 다양한 이벤트를 많이 하는것도 매력포인트.
얼마전엔 세트를 구입하면 그 세트를 그대로 포인트로 돌려주는 이벤트도 했다.


아, 박스 개봉기는 인터넷에 많으니 찾아보시길..
워낙 구성품이 심플해서 개봉기가 필요한가 싶지만...

박스엔 페이퍼 라이트와 충전 케이블 정도만 있다.
저 빨간 케이스는 들고다닐 때 불안하기도 하고,
유리액정이라는.. 소리도 들어서 추가로 구입한 전용 케이스다.
사실 액정 필름도 구입... -_-


자석으로 여닫게 되어있어 편리하다..


곰손이라 제대로 필름 붙이기 실패.. ㅠ.ㅠ


옆에는 케이블 단자와 sd카드 슬롯, 작동 버튼이 있다.


충전은 이 케이블로...


작동시켜서 로그인을 하면 이렇게 내가 산 책들이 나온다.
그럼 터치해서 읽으면 끝.
밝기를 조정할 수 있어 편리하고, 터치시 반응 속도도 나쁘지 않다.
가성비가 괜찮다고 살 수 있음.


서점 메뉴로 들어가면 원하는 책들을 골라서 즉석에서 구입 가능.


그래서 구매한 책.

전반적으로 부담없이 들고다니면서 읽기 좋은 기본에 충실한 이북 리더기.
콘텐츠도 비교적 많은 편이고, 장르소설도 많다.
내년에 이걸로 100권 읽기에 도전해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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